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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틀 : [신앙간증] [3] 태선 스님의 피난처 예수
제목 [3] 태선 스님의 피난처 예수
강사 김진규 목사 신앙간증
제작 한국섬선교회
상영시간 1시간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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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97


  • 상세내용

    조계종 승려 출신인
    김진규 목사의 간증 특종!
    아승, 동자승으로 시작
    17년간 승려생활을 한
    태선 스님에게 휘몰아친
    성령의 역사는
    목사가 되게 했으며
    그를 '증인'으로 사용
    수많은 승려와 보살 등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회개하고
    성령을 선물로 받도록 합니다.





      내용 줄거리 -------------------------

    김진규 목사는 3대째 불교를 믿는 집안에서 대처승의 아들로 태어나 초등학교 때부터 승복을 입고 자랐다. 불교의 여러 과정을 오랫동안 수행한 뒤에 대한불교 조계종의 승려가 되었고, '태선'이란 법명을 받았다. 그런데 중풍으로 쓰러진 노(老)스님의 다비식 광경을 지켜보면서 '나도 죽으면 저렇게 될 텐데' 하는 생각으로 충격에 휩싸이게 되었다.

    어느 날, 시주를 받으러 다니는 중에 한 청년이 동냥은 하지 않고 '이 성경 읽고 예수님을 믿으라'며 전도를 했다. 시주 보따리에 넣어준 신약 성경을 하루 종일 등에 지고 있다가 절에 돌아와서 처음 보는 책이라 호기심 속에 몰래 6번이나 읽었다. 80세에 열반한 석가모니는 무덤이 있으신 반면, 예수님은 죽음에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무덤도 없으시니까 기독교가 살아있는 종교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기로 하고, 절에서 나와 버렸다.

    그는 승복을 벗고 서울로 올라와 취직을 하였다. 찬송가를 펴놓고 1장부터 불교식 곡조로 한참을 부르는데 한 가사가 눈에 들어왔다. '멀리 멀리 갔더니 처량하고 곤하며∼', 위로를 얻은 그는 부르짖어 기도했다. 사진관에서 일을 하면서 야간 신학을 다녔다. 그러다가 중도에 포기하고 방탕한 길로 접어들고 말았다. 만취상태에서 목숨을 끊으려고 시도했으나 목숨을 건졌다. 상처투성이가 되어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온 그는 신학을 공부했다.

    할아버지가 창건한 '백암사'를 헐고, 그 자리에 고등공민학교를 지어 아이들을 가르쳤다. 이후로 교회를 개척하고 중생선교회를 조직해 직접 집필한 책자와 녹음 테잎으로 불교 신자, 승려에게 복음을 전하였다. 그 결과 주지승인 그의 부친을 비롯해 보살과 승려 등 90여 명이 돌아왔고, 승려에서 목사로, 절이 기도원으로 변하는 일들이 생겼다. 그는 각종 집회와 부흥회를 인도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전도 활동을 펼치는 중에 건강에서 회복된 경험을 살려 '숯 건강요법' 식품을 개발해 질병 치료에도 앞장을 섰다.
    -한국섬선교회 ▼


      김진규 목사 -------------------------

  • 중생교회 담임(서울)
  • 대한 불교 조계종 승려 17년
  • 기독교 중생인선교회 회장
  • 저서/<불교란 무엇인가><나는 승복을 벗고 왜 목사가 되었는가><3대 종교의 비교>






    케이스 표지(자켓) / DVD(위), VHS 비디오 테잎(아래)



        사진 모음집 -------------------------
    조그마한 신약성경은


    한 젊은이의 삶을 변화시켰습니다.


    백암사를 창건하고 신도 회장을 역임한 할아버지와


    일월사 주지로 계신 아버지 원구 스님의 신앙을 물려받아


    아승(수라승)으로 승복을 입은 채 학교에 다녔고


    고행의 계율을 받으며 17년간 승려생활을 하다가


    예수님을 믿고 새로 거듭난 후에


    기독교의 구원에 대한 깨달음을 튕겨내는 현의


    강한 현율은 듣는 이의 마음을 울립니다.


    태선(법명) 스님의 긴 승려생활은 결코 잃어버린 시간이 아닙니다.


    우리 토양 속에 너무나 익숙한 불교의 영향으로


    승려의 길을 걷다가 만난 참 하나님이셨기에


    인간의 유일한 희망은


    구원자이신 그분께로 돌아오는 것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전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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