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나눔터 > 다큐와 연주
제목 [8] 찾아가는 교회 
촬영지 동화도, 서화도, 마삭도, 어룡도, 흑일도
내용 평일에 흑일도 주변의 무교회섬을 순회하는 '움직이는 교회' 방주11호, 물결 넘실대는 그 하루 뱃길을 오늘 따라가 본다.
상영시간 17분 06초 조회수 4431
제목 [7] 주지도 섬지기 
촬영지 주지도
내용 길창명 씨와 이영자 씨는 노인부부, 불편한 섬에서 나름대로 노년을 즐겁게 살아간다. 아침부터 장작 패는 소리가 들린다.
상영시간 7분 47초 조회수 3783
제목 [6] 등불을 거두어 
촬영지 죽도
내용 하루에 다섯 번씩 주변 바다의 상황을 보고하고 또 연락을 받고 하루 종일 등대를 비울 수 없는 등대원의 일상이 공개된다.
상영시간 6분 07초 조회수 3368
제목 [5] 사자섬 부부 
촬영지 광대도
내용 주민이라고는 부부 둘뿐인 적막한 섬에 방주9호가 복음 싣고 찾아왔다. 선착장이 따로없는 포구에 배 한 척만이 떠있다.
상영시간 6분 20초 조회수 3728
제목 [4] 먼 섬에 복음 들고 
촬영지 독거도
내용 남도의 땅끝 너머, '빠삐용' 섬으로 불릴 만큼 살기 어려운 섬에도 하나님의 성전은 어김없이 서있고, 목회자가 파송되었다.
상영시간 6분 42초 조회수 3444
제목 [3] 섬그늘 섬소년 
촬영지 성남도
내용 외로움조차 친숙한 골목대장 김진오, 부모가 바다로 나가면 아이는 혼자 남는다. 밥이며 반찬이며 손수 챙겨먹어야 한다.
상영시간 6분 20초 조회수 4284
제목 [2] 향기론 산 제물 
촬영지 죽도
내용 서해와 남해의 갈림길 진도의 죽도에서 옹색한 섬사람과 함께 줄곧 교회를 지키는 처녀전도사와 섬사람의 이야기.
상영시간 8분 04초 조회수 3489
제목 [1] 성남도 큰 어부 
촬영지 성남도
내용 거친 손 마디마디가 훈장처럼 새겨진 그가 오늘도 성남도 앞바다에 그물을 띄운다. 아내와 주낙일에 나선 그의 일상이다.
상영시간 5분 55초 조회수 3595

   
오늘 160 · 어제 783 · 전체 2,560,878